
[PEDIEN] 가수 화사가 콘서트를 앞둔 안신애를 응원하며 훈훈한 선후배 관계를 뽐냈다.
안신애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총 8회에 걸쳐 소극장 콘서트 'SCENE A'를 개최한다. 공연은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오후 4시에 시작한다.
'SCENE A'는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만으로 꾸며지는 소극장 콘서트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안신애의 음악 자체에 집중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그룹 바버렛츠로 데뷔한 안신애는 2023년 9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신곡 'So Cute'를 발표하며 인기몰이 중인 화사는 'Good Goodbye'의 메가 히트 이후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안신애를 응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우미'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콘서트는 안신애가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기타 선율과 안신애의 목소리가 만들어낼 감동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