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단양군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 61가구를 대상으로 '고운손길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을 함께 제공하여 의미를 더했다.
홍완순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고운손길 이웃사랑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양군은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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