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멈추지 않는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수중운동·교육으로 지역 건강 책임 (아산시 제공)



[PEDIEN] 의정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주말에도 문을 열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활발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곳은 수중운동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흥원은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과 건강관리 및 재활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수중운동 프로그램은 관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근력 강화와 균형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건강 증진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스파헬스케어지도사 전문가 양성교육'을 운영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수중운동 지도, 프로그램 설계, 온천·스파 자원 활용 방법 등을 포함한 이 교육과정은 향후 취업 및 지역 정착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진흥원은 수중운동 기반 건강 서비스 제공과 전문 인력 양성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지역 헬스케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경헌 진흥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는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운영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주말을 포함한 꾸준한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