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약 2억 4천만원 상당의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마스터 V7’ 1대와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은 관내 사회복지기관으로 배분되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복지 서비스 참여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웃들이 세라젬 제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건강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세라젬은 과거에도 소방서, 군부대, 지역 복지시설 등에 제품을 기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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