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화정2동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직능단체장 회의가 열렸다.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각 단체의 하반기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회의에는 박순영 화정2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안전보안관, 체육회, 적십자봉사회 등 10개 직능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 단체가 추진할 하반기 사업 계획과 상호 협조가 필요한 사안들을 논의했다.
특히, 화정2동의 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화정’ 활동의 활성화 방안과 8·15 광복절 기념 ‘지도지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박순영 동장은 “화정2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직능단체장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행사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특히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는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단체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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