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대한노인회 영현면 분회 임시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대한노인회 영현면 분회가 지난 7월 22일, 영현면 노인복지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분회 임원과 각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했으며, 군내 최초 여성 사무국장으로 추대된 이연숙 씨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었다.

참석자들은 특히 무더위와 풍수해에 대비한 경로당 운영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방호권 대한노인회 영현면 분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회원 화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분회가 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채송화 영현면장 역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