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DIEN]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이 평택 지역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 현안을 챙겼다.

김 의원은 8월 5일 신한고등학교, 평택교육지원청,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그는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지역 주민과 교육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첫 방문지인 신한고등학교에서는 주차장 시설 공사 관련 민원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위해 공사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기로 했다.

이어 평택교육지원청을 찾은 김 의원은 관계자들과 만나 평택 지역의 주요 교육 현안을 청취했다. 그는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을 방문한 김경옥 의원은 유아 교육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그는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위해 애쓰는 교육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 자원과 연계한 특화 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김경옥 의원은 "유아 교육부터 고등 교육까지,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 놓치지 않는 것이 의정활동의 본령"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평택의 아이들과 교육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