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배우 문성현이 2026년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 출연하며 하반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던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문성현은 극 중 순옥과 그녀의 단짝 친구 정임의 어린 시절을 잇는 소년 두영 역을 맡아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그는 소년미와 단단한 내면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김필승 역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문성현은 현재 공연 중인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도 토드 앤더슨 역으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앞서 드라마 '슈룹', '재벌집 막내아들',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작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문성현이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어떤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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