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관리공단 하남스포츠센터 댄스팀, 플래시몹 공모전 최우수상 (밀양시 제공)



[PEDIEN] 밀양시시설관리공단 하남스포츠센터의 '다 댄스' 프로그램 회원과 직원들이 참여한 댄스팀이 '2026년 밀양시 플래시몹 공모전'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에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남스포츠센터는 회원들이 일상적인 운동을 넘어 지역사회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모전 참가를 기획했다. 센터 관계자는 "회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즐겁게 참여한 활동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댄스팀은 '시민이 안전한 밀양 밀양강 햇살 안전송'을 주제로 창의적인 플래시몹 영상을 제작했다. 회원과 직원 20명이 함께 안무를 연습하고 촬영에 참여하며, 안전의 메시지를 춤과 노래에 담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번 공모전 참여는 회원과 직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고 생활체육을 통해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이는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수상팀은 앞으로 시민의 날 등 밀양시의 주요 행사에 참여하여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센터 측은 앞으로도 회원들이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