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완주군인재육성재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활용하고, 재단에서 추진하는 교육사업 및 각종 행사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단의 중국어·영어 교육사업과 각종 캠프 운영에 협력한다. 또한, 교육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식사와 간식 서비스 제공을 연계한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의 상호 활용과 교류를 증진하며,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에도 힘을 합친다. 양 기관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정보교류 또한 협력 분야에 포함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사업과 행사 운영 과정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이 연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상생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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