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와 함께 기초질서 캠페인 실시 (도봉구 제공)



[PEDIEN] 법질서와 기초질서 지키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도봉구가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을 본격화했다. 지난 9월 10일,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가 주관한 ‘법질서·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이 창동역 일대에서 펼쳐졌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기초질서 실천 메시지를 담은 부채를 직접 나눠주며 일상생활 속에서 질서를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를 통해 도봉구 전반에 걸쳐 질서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이어졌다.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이육행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정신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봉구 곳곳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캠페인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는 기초질서 캠페인 외에도 이웃사랑·지역사랑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 전달, ‘국토대청결운동’ 등 다채로운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뿐만 아니라 도봉구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사회 봉사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