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우 특별시의원, 담양 성덕요양원 찾아 추석 위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 김명우 의원이 담양 창평면에 위치한 성덕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했다.

지난 21일, 김 의원은 요양원 관계자 및 입소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현재 57명의 어르신이 입소해 지역의 돌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성덕요양원의 현황을 살피고, 입소자들의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어르신들을 정성껏 돌보며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입소자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의 마음이 입소자분들께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이 닿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