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수훈 도로교통위원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현장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 위원장은 21일 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 위원장은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특히 도로·교통 분야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 참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강 위원장은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권 보장과 교통 편의 증진, 보행 환경 개선 등 장애인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정책 추진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강수훈 위원장은 “이번 추석 명절이 지역사회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장애인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가 세심하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는 추석 명절 기간인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는 위문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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