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최정훈 교육위원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 위원장은 지난 9월 21일 목포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두 곳을 연이어 방문했다.
이날 최 위원장이 발걸음을 옮긴 곳은 2010년부터 여성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공동 거주시설인 ‘아람그룹홈’과 2009년부터 전문 간호인력과 요양보호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푸른마을 노인전문요양원’이었다. 이곳에서 최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용자와 어르신들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돌봐주시는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명절만큼은 우리 사회의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도 따뜻한 온기가 구석구석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누구나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정활동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제1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최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지역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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