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서구 가수원동 자녀안심협의회는 괴곡동경로당 2층 옥상 국기 게양대의 깃발·밧줄 교체 등 시설물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철거한 뒤 새 깃발과 줄을 설치하고 국기 게양대와 주변 시설물의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높은 위치에 설치된 게양 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15m 사다리차를 활용하는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강칠궁 협의회장은 “지역의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길 괴곡동경로당 회장은 “노후화된 국기 게양대를 정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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