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3일 계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내 모든 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오후 3시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그리고 무대에 대한 높은 몰입도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장면마다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지며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계양문화회관은 성공적인 공연 개최를 위해 사전 홍보부터 관객 안내, 객석 운영, 공연 진행 및 안전관리까지 체계적인 준비를 마쳤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관객들은 온전히 공연에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한 관람 환경을 경험했다.
공연 관계자와 운영인력 간의 긴밀한 협업 또한 공연의 안정적인 진행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계양문화회관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박성민 이사장은 “연극 ‘내 모든 걸’을 통해 구민들에게 좋은 작품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연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과 훌륭한 무대를 만들어주신 공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계양문화회관은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 문화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기획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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