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 적극 지지’ (이천시 제공)



[PEDIEN] 이천시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지난 10월 6일 개최된 4분기 월례회의에서 협의회 회원들은 한국마사회 유치가 이천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공유하며, 민선 9기 이천시의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 건설을 위한 노력에 동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중리동 먹거리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또한,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새마을협의회가 수행할 역할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다.

추운 겨울을 대비한 '중리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기 위한 논의가 뜨겁게 진행되었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행사 준비 과정에서 회원들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이연수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4분기 월례회의를 통해 이천시민의 날 기념식, 이천쌀문화축제 등 굵직한 행사에 대한 논의를 지도자, 부녀회장님들과 나눴다. 즐겁고 안전하게 행사를 치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천시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한국마사회 유치에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가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