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축제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축제 콘텐츠, 안전관리, 참여 확대, 홍보·마케팅, 지역 상생 등 5대 핵심 분야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된다. 사전에 접수된 시민 의견과 현장에서의 질의응답을 통해 축제의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 아산학연구원 맹주완 소장, 시민기획단 박진규 단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축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실질적인 축제 운영 방안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시민대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20일까지 아산문화재단 공식 누리집 또는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 시 5대 분야별로 구체적인 의견을 함께 제출할 수 있으며, 토론회 당일 현장에서도 즉석 질의가 가능하다.
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축제 운영에 직접 반영하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축제의 주인공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순신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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