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그룹 앰퍼샌드원이 데뷔 이후 첫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현지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9월 24일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2026 AMPERS LIVE TOUR ‘Born To Define’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미국,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27개 도시를 아우르며 그룹의 눈부신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이번 유럽 투어는 앰퍼샌드원이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공연으로, 현지 언론으로부터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네덜란드 매거진 ‘Numero NETHERLANDS’는 앰퍼샌드원을 “개성, 단합, 그리고 야망을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주목해야 할 차세대 아티스트”라고 평가했다.
투어 소감에 대해 멤버 김승모는 “이번 유럽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가능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팬을 만나고 더 큰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국 매거진 CLASH 는 앰퍼샌드원의 최근 미니 4집 ‘DEFINITION’에 대해 “그룹의 다재다능함과 성숙함을 보여줬다”고 호평하며, “앰퍼샌드원은 K-pop 의 주목받는 신예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이 외에도 GQ Germany, KSOCIETY 등 다양한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룹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2026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을 통해 앰퍼샌드원은 K팝 신예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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