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예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맛있는 예술여행 ‘예:슐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슐랭’은 예천 원도심의 먹거리, 마실 거리, 즐길 거리, 볼거리 등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참가자가 자신만의 코스를 구성하여 즐기는 미식 및 예술 체험형 미션 투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맛고을시장상인회와 ‘동네가 예술로’ 입주 문화예술공간 30여 곳이 참여한다. 운영은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집결지에서 미션 노트를 수령한 후, 네 가지 테마의 거점 중 4곳 이상을 방문해야 한다. 각 거점에서 음식과 문화, 예술을 체험하고 활동 내용을 노트에 기록한 뒤 집결지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2인 이상 팀 단위로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예천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투어를 완주하고 미션 노트를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상인회 회원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 쿠폰이 추가로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TF로 하면 된다.
안병윤 이사장은 “원도심에 문화적 경험을 더해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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