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유성구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제18회 유성구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3일, 대전 전천후게이트볼경기장에는 총 20개 팀 140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경기를 펼쳤다.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열했던 예선 링크전과 결선 토너먼트 경기를 거쳐 최종 우승 팀이 탄생했다. 경기는 링크전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본선과 준결승을 거쳐 최종 승자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정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과 지역 사회의 화합을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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