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에 조성칠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이 직접 방문해 대전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전국체전에는 대전에서 선수와 임원을 포함해 총 1714명이 50개 종목에 참가했다.
조 의장은 개회식 참석에 앞서 천지학생체육관을 찾아 배구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만났다. 그는 대회를 위해 흘린 선수들의 땀방울에 감사를 표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전 선수단을 응원했다. 조 의장은 17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릴 야구 경기를 찾아 선수들에게 힘을 보탤 예정이다.
조 의장은 선수들에게 “대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50개 종목에 총 1714명이 참가하여 대전의 명예를 걸고 선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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