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밴드 엔플라잉이 미니 9집 ‘Still’을 통해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엔플라잉의 새 앨범 ‘Still’은 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총 11만 144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엔플라잉의 커리어 하이에 해당하는 수치다.
신보 발매 직후부터 엔플라잉은 음반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Still’은 발매 첫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8일 공개된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인연까지, 내면 깊숙이 남아 있는 불씨와 같은 감정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멤버 이승협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엔플라잉 특유의 음악적 색채를 한층 깊이 있게 담아냈다.
엔플라잉은 이번 앨범의 성공을 발판 삼아 2026 N.Flying LIVE ‘: into REM’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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