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위원장이 ‘2026 수원 야외도서관’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행사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수원화성 행궁에서 운영된다.
이번 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자유롭게 책을 읽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한다. 오 위원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독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야외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일상에서 누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수원 곳곳으로 야외도서관이 확대되어 더 많은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행사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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