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주교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4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대에서 통장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주교동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시정 홍보와 행정 지원 등 주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묵묵히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온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춘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주교동 통장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강화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관광 명소인 화개정원, 대룡시장, 보문사 등을 방문하며 동료 통장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탁 트인 풍경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워크숍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장으로 활용되었다. 회원 간의 폭넓은 소통은 주교동 통장협의회 내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현진 주교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통장님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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