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제30회 대전광역시 보육인 대회에 참석해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보육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대전시 5개 구 문화원이 주관했으며, 3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대회사, 영유아권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시장상 20명, 시의장상 20명, 교육감상 6명,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상 7명, 대전어린이집연합회장상 8명 등 총 61명의 보육교직원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성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매일 현장에서 애쓰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육교직원들이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의장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직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대전광역시의회도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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