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0월 31일 내혜홀 광장에서 ‘2026 제2회 안성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법률로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내혜홀 광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활기를 띠었다.
행사장에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우수 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발전에 헌신한 우수 소상공인 및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이는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명곤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감사하다”며, “오늘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안성시 소상공인들이 더욱 굳건하게 연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도약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