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용이동 위원회,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 개최 (평택시 제공)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용이동 위원회가 지난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을 초청해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위원회 회원들은 행사를 위해 정성껏 식재료를 준비했다. 직접 만든 짜장면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대접을 넘어,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김윤이 위원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는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