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청년 경제 자립 지원 강화

금융 취약 계층 위한 맞춤형 경제 교육 및 상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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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청



[PEDIEN] 종로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와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협약을 체결하고, 금융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경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는 경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발굴하고,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는 이들을 대상으로 1:1 상담과 맞춤형 경제 교육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는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으로, 경제 교육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계층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왔다. 특히, 신용상담센터를 통해 재무 상담, 부채 관리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며 금융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1년간 2000여 명이 4500건 이상의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

종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전문성 있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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