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장학금 100만 원 전달받아 (부천시 제공)



[PEDIEN] 부천시 드림스타트가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부천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아동들의 교육비 지원과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아이들의 자기계발 기회 확대를 통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건강, 보육,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아동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민주연합노조 부천지부는 올해로 4년째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이종희 지부장은 아이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모영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장학금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아동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여 모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