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섭 의장, 삼일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찾아 위로와 존경 전해

충북도의회, 윤영로 지사 손자 윤병문 씨 자택 방문… 독립 정신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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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이양섭 의장 삼일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1



[PEDIEN]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이 삼일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윤영로 지사의 손자 윤병문 씨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기념하며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헌신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영로 지사는 1919년 4월 5일, 충남 청양군 정산면 정산시장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정부는 그의 공훈을 인정하여 2004년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이 의장은 윤 지사의 후손과 담소를 나누며 독립유공자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강조했다.

또한, 충북도의회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윤병문 씨는 이 같은 방문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선열들의 뜻이 후대에 올바르게 계승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충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보훈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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