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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삼성한의원, 학산나눔재단에 공진당 600개 후원하며 지역사회 사랑 실천
경희삼성한의원이 지난 10일, 인천 미추홀구 학산나눔재단에 공진당 600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 증진과 겨울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공진당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학산나눔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나누는 마음, 아름다운 세상의 시작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아래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다.경희삼성한의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약속했다.학산나눔재단 관계자는 경희삼성한의원의 귀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진당 후원은 추운 겨울,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
부평 굴포천, '별빛 은하수길' 행사 성황리에 막 내려
부평구가 굴포천에서 진행한 '별빛굴포 은하수길' 행사가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구의원, 그리고 1천 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여하여 굴포천 일대를 빛으로 가득 채웠다.행사는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후 은하수길 점등식과 굴포천 LED 소원볼 띄우기, 은하수길 보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주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LED 소원볼이 굴포천을 따라 흘러가며 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호응을 얻었다. 은하수길 보행에 참여한 주민들은 초롱 무드등을 들고 반짝이는 산책로를 거닐며 특별한 야간 경관을 즐겼다.행사장에서는 굴포천 그림그리기 대회 참여작 전시와 초롱 무드등, 소원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희망나무 메시지 쓰기' 프로그램에는 6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새해 소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차준택 구청장은 굴포천 은하수길이 주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굴포천을 아끼고 사랑해 줄 것을 강조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 2025년 회원대회 및 성과보고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는 지난 11일 중앙웨딩홀 뷔페에서 ‘2025년 회원대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는 이날 행사에서 추진성과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 위원 표창, 축사, 기념공연, 만찬 순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행사에는 임인관 회장을 비롯해 박용철 강화군수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협의회의 활동을 격려했다.임인관 회장은 “올 한 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이념 아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실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축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협의회가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는 내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
강화군, 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 개최…화합과 발전 다짐
강화군이 지난 11일, 지역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2025년 강화군 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 주최로 마련되었으며,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군의원, 그리고 30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대회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13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행사는 불은면 고고장구팀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 팀은 앞서 열린 강화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어진 1부 개회식에서는 주민자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읍·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교상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강화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화합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방자치 시대에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왕성한 주민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강화군 13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의 대표로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 개최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2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를 열었다.이번 보고회는 올 한 해 동안 추진된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활 참여자와 실무자, 내빈 등 2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보고회에서는 사업 성과 발표, 우수 참여자 시상,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참여자들과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내년에도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활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설립 이후 미추홀구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현재 '호로록 국수나무', '회오리세차', '스토어 희망' 등 총 15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
용현3동, 용정초 학부모회로부터 따뜻한 수제 수세미 나눔 받아
미추홀구 용현3동은 용정초등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정성껏 만든 수제 수세미 300개를 기증받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용정초 학부모들이 직접 수세미를 제작,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학부모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최혜원 용정초 학부모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수세미가 의미있게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용현3동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용정초 학부모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수세미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용현3동은 이번 수세미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남동구, 2026년부터 5년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미래세대 투자 확대
인천 남동구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구는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서 미래를 찾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이번 기본계획은 남동구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 계획으로, 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남동구는 '청년이 도약하고 살고 싶은 행복도시 남동구'라는 비전 아래, 3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청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도시, 일자리가 풍부하여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 주거, 복지, 문화가 보장되는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4대 분야 40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친화적인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삶의 질을 높이며, 청년 중심의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년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여 권익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특히, 참여와 주도, 격차 해소, 지속가능성을 정책 추진의 핵심 원칙으로 삼아 청년들의 실제적인 요구를 반영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남동구는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정책을 구체화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평가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기본계획이 남동구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남동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구월4동, 행복나눔 반찬쿠폰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공동 사업인 ‘행복나눔 반찬쿠폰 지원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착한 가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행복나눔 반찬쿠폰 지원사업은 구월4동 지역 공동 사업으로 고위험 1인 가구에 주 1회 만 원의 반찬 쿠폰을 제공하고, 지정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협약을 체결한 장수식품 홍성문 대표는 4월부터 매월 정액 현금 기부를 시작하며 착한 가게로 등록된 업체로,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지속해 왔다.이윤정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반찬 지원 사업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강효경 작가 개인전 '드러나지 않은 무언가' 개최, 자연과 인간의 교감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강효경 작가의 개인전 '드러나지 않은 무언가'를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선보인다.2025년 갤러리 화·소 전시공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낙엽과 잎 등 자연의 기본 요소를 통해 빛과 그림자, 현미경 관찰을 넘나드는 강효경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적 실험을 조명한다.작가는 자연과 인간이 반복적으로 교차하며 서로 닮아가는 관계, 그리고 결핍의 공간을 채우는 동질성에 주목한다. 관람객들은 잎맥 표본, 그림자 탁본, 자연 물질의 층위가 드러나는 이미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연의 내밀한 구조와 흔적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강효경 작가는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자연물의 생애를 '관찰'이라는 행위를 통해 되살려낸다. 이를 통해 생태계의 순환 구조와 자연-인간 관계의 지속가능성을 다층적으로 드러내는 데 집중한다.특히 자연의 소멸과 생성의 반복 속에서 발견되는 '닮음'과 '교감'은 이번 전시의 핵심 주제다. 작가는 인간의 발길이 닿은 자리, 계절의 변화 속에서 마주하는 잎과 그림자 등 사소한 흔적을 포착하여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관계의 흐름, 즉 '드러나지 않은 무언가'를 시각화한다.남동문화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구민들에게 폭넓은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전시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유의 경험을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논현1동 자생단체, 300만원 이웃돕기 성금 쾌척
인천 남동구 논현1동의 자생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논현1동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는 '2025년 논현1동 연합송년회'에서 300만원의 이웃돕기 후원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후원금은 논현1동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가 각각 100만원씩 모아 마련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각 단체 대표들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유금미 논현1동장은 “지역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다”라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후원금 기탁은 논현1동 자생단체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만수3동, 벧엘교회에 기부문화 활성화 표창 전달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 기부 문화 조성에 앞장선 벧엘교회에 표창을 수여했다.벧엘교회는 2021년부터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에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교회 내 꿈나무 도서관을 개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다.한상일 벧엘교회 담임목사는 교회의 나눔 활동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희자 만수3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벧엘교회에 감사를 표하며, 벧엘교회의 나눔과 상생의 가치 실천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표창은 벧엘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 사회 내 기부 문화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구월4동, 특이민원 대비 안내문 제작 및 직원 교육 실시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특이 민원 발생에 대비해 직원 대상으로 ‘착용형 촬영 기기’사용법 교육과 특이 민원 대처 훈련을 했다고 12일 밝혔다.훈련은 종종 발생하는 위협적인 민원 발생 상황으로부터 직원 및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훈련을 통해 직원들은 ‘착용형 촬영 기기’사용법에 대해 상세히 숙지하고, 민원 발생 시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동은 민원 발생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별로 대처 훈련을 진행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어떻게 적절하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또한, 청사 내 모든 민원실에 '존중과 배려의 민원 문화'를 촉진하는 안내문을 제작·설치하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들에게도 불쾌한 언행을 자제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전달했다.이윤정 동장은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존중하는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주민 참여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을 선정하며 눈길을 끈다.이번 선정은 공단의 혁신적인 시도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받는다.선정된 사례는 이용객 건강이상 조기 발견 시스템, 데이터 기반 ESG 경영혁신 체계 구축, 적극행정 혁신 문화 정착, 공공체육시설 소득공제 혜택 등이다.공단은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고, 주민투표와 외부 전문가 평가를 결합한 다층적 평가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주민투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2089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공단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우수사례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ESG 경영혁신, 소통 강화 등 다양한 가치를 담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단 관계자는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형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석우 이사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참여형 행정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공단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교육자료와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여 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남동구, '2025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성황리에 개최
인천 남동구가 평생학습관에서 '2025 남동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남동구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과 교육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학습 결과물 전시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난타 공연, 우쿨렐레 연주, 시니어 뮤지컬 합창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졌다. 또한, 학습 성과 발표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학습자, 강사, 기관 관계자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새롭게 지정된 5개 학습충전소에는 현판이 전달되어 지역 평생학습 기반을 더욱 확충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트렌드 코리아 2026' 공동 저자인 최지혜 박사가 '새해 사회 변화와 트렌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향초 만들기, 클레이아트, 미니컬링, 리스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