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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아파트경로당, 만수3동 취약계층에 온정 나눠
인천 남동구 만수3동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벽산아파트경로당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5000원을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벽산아파트경로당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40만원에, 정기조 경로당 회장이 개인적으로 기부한 60만원을 더해 마련되었다. 정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신희자 만수3동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성금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고, 더불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힘쓸 계획이다. -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챗GPT 활용 교육으로 업무 혁신 시동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임직원 23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챗GPT 업무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발맞춰 최신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공단 업무에 AI를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프로그램은 AI 기술의 이해와 발전 단계, 다양한 AI 도구 소개 및 활용 시연, AI 상식 퀴즈, AI 사용 시 주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구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향후 공단은 실습 중심의 AI 심화 교육을 추가로 추진하여 임직원들의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AI 시대를 선도하며 구민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배움 대학 연합평가회’진행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자원봉사 배움 대학 6개 분야 활동가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 배움 대학 연합평가회’를 진행했다.이번 평가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자원봉사 배움 대학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분야별 활동 내용을 되돌아보며 우수 활동가를 선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며 재능 나눔 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힐링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말차 블렌딩 체험’은 활동가들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유중형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재능을 나누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주신 활동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배움 대학이 자원봉사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미추홀구, 미추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로부터 따뜻한 나눔 받아
인천 미추홀구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미추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난 10일,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미추홀구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라면과 화장지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생필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미추홀구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권태형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의용소방대연합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미추홀구는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강화군, 덕신고등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강화군이 덕신고등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지난 8일 현판을 부착했다.이번 지정은 청소년 시기부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지역사회 전체에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치매극복 선도학교' 사업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치매를 정확히 이해하고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현재 강화군에는 강화초등학교, 승영중학교, 덕신고등학교 총 3개 학교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강화군은 덕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달 중 강화초등학교와 승영중학교에서도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더불어 오는 18일에는 덕신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 건강 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강화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올바른 치매 인식 형성은 지역사회 전체의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선도학교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태경테크, 간석1동에 쌀 100포 기탁…지역사회 온정 나눠
태경테크가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0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태경테크는 시흥시 은행동에 위치한 기업이다.기탁된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대상자와 저소득층, 그리고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진영명 태경테크 대표는 간석1동 주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태경테크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된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불어넣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청수암, 겨울나기 라면 10박스 및 쌀 30포 기탁
강화군은 관내 사찰 청수암은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박스와 쌀 30포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배부되어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청수암 가담 스님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신속하게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서창푸른빛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110만원 서창2동에 따뜻한 기부
인천 남동구 서창2동에 위치한 국공립 서창푸른빛어린이집이 최근 바자회 수익금 11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서창2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기부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아파트 단지 내 이웃들과 함께 가을밤 음악회 공연을 개최하여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김희경 서창푸른빛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와 음악회를 통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추운 겨울,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서경희 서창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서창푸른빛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학부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서창2동은 더욱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하점면, 김천식․임종미 부부로부터 쌀 기탁받아
강화군 하점면은 망월3리에 거주하는 주민인 김천식, 임종미 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햅쌀 5kg 77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두 부부는 정성껏 농사지은 햅쌀을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각종 봉사단체에서도 활동하면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김천식 씨는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된다고 생각하면 나눌 수 있는 것 자체가 우리 부부에게는 더 큰 행복이다”며 꾸준한 기부의 이유를 밝혔다.이철호 하점면장은 “수년째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천식, 임종미 부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강화군 탁구협회, 650만원 성금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 선물
강화군 탁구협회가 지난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5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강화군 내 13개 탁구 동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강화군 탁구협회는 평소 탁구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친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탁구를 사랑하는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탁구협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강화군,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237억 원 지급
강화군은 11일부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 대상 농가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올해 지급 규모는 1만78개 농가, 농지 면적 1만 387ha, 총 237억 원이다.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소농직불금은 1천~5천㎡ 규모의 소규모 농지를 경작하며 농촌 거주 및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한다.면적직불금은 그 외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급 대상 농지의 면적 구간별 단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강화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접수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건을 바탕으로 농업인 및 농지의 자격 요건,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해 12월 지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불금이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의 노력이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만수5동 통장자율회 '해피메이커', 손뜨개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통장자율회 공동체 모임인 '해피메이커'가 손수 만든 뜨개 제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60상자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해피메이커'는 만수5동 통장들이 모여 결성한 봉사 모임으로, 매달 정기적인 손뜨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다양한 뜨개질 제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해피메이커' 회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만든 뜨개 제품 판매를 통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기쁨을 함께 나눴다.박용녀 통장자율회장은 “회원들이 협력하여 이룬 작은 성과가 큰 기쁨으로 돌아왔다”라며 “기부를 통해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진희 만수5동장은 “항상 만수5동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통장자율회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지역 사회의 결속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인권 경영 시스템 인증 획득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인권 경영 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인권 존중 경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공단은 국제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 경영 지침에 따라 인권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공단의 인권 경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인증을 부여했다.공단은 인권 경영 선언, 인권영향평가 실시, 인권침해 예방 및 고충 처리 절차 마련, 임직원 인권 교육 확대 등 다방면으로 인권 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직원, 지역 주민, 협력업체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전 부서가 참여하는 인권 경영 실천 체계 운영과 현장 중심 점검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운영과 내부 기반 강화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인증이 공단의 인권 존중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인권 존중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구월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 구월3동에 온누리상품권 기탁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 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전했다.구월 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는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에서 화재 예방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김인수 회장은 “고물가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의 경제적인 어려움에 신속하게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이윤정 동장은 “언제나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구월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첫눈처럼 포근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기탁받은 상품권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