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청도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활짝 웃다

5개 강좌 운영…문화 여가 기회 확대 및 공동체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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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밀양시 청도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밀양시 제공)



[PEDIEN] 밀양시 청도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문화와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12일, 청도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기타, 색소폰, 천아트, 캘리그래피, 손누비 풍물 등 총 5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주민들은 각자의 취미와 재능을 키우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문화 활동을 즐기면서 이웃 간의 소통을 넓히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선정됐다.

김상우 청도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이웃 간의 따뜻한 소통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박상수 청도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는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여가 활동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청도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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