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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안성시가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조선 3대 장터였던 안성 장터의 전통을 잇고,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 행사다.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월간 안성문화장’에서는 공예품 판매, 체험 부스 운영은 물론 농업인 직거래장터도 함께 열린다. 시민들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3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흥겨운 풍물 공연도 펼쳐진다.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는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장터’는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도시 안성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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