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구산동 문서방떡집, 착한가게 267호 현판 달다

구산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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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PEDIEN] 김해시 구산동에 위치한 문서방떡집이 착한가게 267호점이 됐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11일 문서방떡집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부를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지역 소상공인의 나눔 참여를 독려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문서방떡집 문상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그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문서방떡집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전달된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서방떡집의 착한가게 동참은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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