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한국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가 12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연시총회를 열고 '사랑의 돼지저금통' 분양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선아 회장을 비롯해 60여 명의 임원이 참석했다. 생활개선회는 읍면별로 분양된 돼지저금통에 1년간 정성을 모아 성금을 모을 계획이다.
'사랑의 돼지저금통'은 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2007년부터 시작하여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함양군장학회에 기탁,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 모금된 성금 역시 전액 함양군장학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선아 회장은 “선배 회장들의 뜻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