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미래신협, 경남 사회적기업에 라면 700박스 쾌척

그룹홈, 장애인 시설 등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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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창원미래신협,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에 라면 700박스 기탁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미래신협이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에 라면 70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창원시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12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중앙광장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미래신협의 라면은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를 통해 그룹홈, 장애인 아동시설 이용자, 그리고 사회적기업에 고용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보현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 회장은 "지역 기관과 함께 나눔 활동을 추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원미래신협은 2025년 지역경제 상생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고용 사회적경제기업에 겨울 이불 20채를 전달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신협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신협 관계자는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미래신협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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