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민선 6~8기 입직 공직자 대상 '리마인드 워크숍' 개최

서울·고양서 시정 변화 공유 및 발전 방향 모색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보령시, 민선6~8기 입직 공직자 ‘리마인드 워크숍’ 개최 (보령시 제공)



[PEDIEN] 보령시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과 고양 일대에서 '리마인드 워크숍'을 진행했다. 2014년부터 2025년 사이 입직한 공직자 30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보령시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6기부터 8기까지의 시정 변화 과정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째 날에는 문화 해설사와 함께 종묘를 탐방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대학로에서 연극을 관람하며 문화적 감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지난 시정의 변화 과정을 되짚어보는 리마인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라 지역에 조성 예정인 'SBS 보령미디어파크'와 연계, SBS 일산 제작센터를 견학하여 미디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공직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보령시 정책 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와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