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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남해군 대표 축제, 제20회 보물섬해산물 축제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미조 북항 물량장에서 열린다. 판매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남해 청정 해역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다. 수산가공제품 판매도 확대된다.
보물섬해산물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축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의 정겨움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박정용 축제추진위원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남해 해산물의 신선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미식가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남해 해산물 시식, 현장 경매, 각종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남해군은 이번 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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