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26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가이드북 발간

QR코드 삽입으로 스마트폰에서 복지 정보 확인…시민 편의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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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릉시, ‘2026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가이드북 발간 (강릉시 제공)



[PEDIEN] 강릉시가 시민들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복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가이드북에는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아동·여성, 청년, 보훈 등 11개 사업 부서에서 추진하는 90개의 복지사업이 담겨 있다. 시민들은 이 가이드북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강릉시는 가이드북을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배부하고 있다. 16일부터 배포를 시작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동 이·통장, 자생 단체 등에도 배포했다. 강릉시 누리집 복지포털에도 파일 형태로 게시하여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이드북 표지에 QR코드를 삽입, 스마트폰으로 즉시 복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시민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것이다.

시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시민들이 복지 정보를 더욱 쉽게 얻고, 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시민들이 필요한 복지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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