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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진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태영사 신도회가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4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80포를 강진군청에 기탁했다.
태영사 신도회의 선행은 2015년부터 시작됐다. 지역 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떡국과 쌀을 꾸준히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일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도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소중한 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태영사 신도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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