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종합 계획 및 작업환경 측정 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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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통영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통영시 제공)



[PEDIEN] 통영시는 지난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산업보건의 업무수행 활동 결과와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관련 조치사항 결과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2026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실시 계획, 위험성평가 실시 계획 등이 심의 의결됐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용자위원 6명과 근로자 위원 6명,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근로자 위원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장의 안전과 보건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김진환 시민안전과장은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여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중대재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영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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