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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가 지역 식품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마케팅 유통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 발맞춰 SNS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홍보 및 판매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20개 회원사가 참여하며, 3월부터 주 2회, 총 6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홍보 전략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은 기업들의 온라인 홍보 역량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라이브커머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숏폼 콘텐츠 제작, 상세페이지 작성, 상품 등록 및 판매 설정 등 실무 중심 교육도 이뤄진다.
마지막 차시에는 라이브커머스 판매 실습과 생방송 송출을 통해 실제 판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실제 방송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판매 전략을 개선하는 기회를 얻는다.
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사들이 SNS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실질적인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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