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남일201호 농어촌도로 확 넓힌다

마장리 일대, 6월까지 도로 확장 및 선형 개선…교통 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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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남일면 마장리 일원의 농어촌도로, 남일201호 확포장 공사를 6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좁은 도로 폭 때문에 차량 통행에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이번 공사는 차량 교행이 어려웠던 구간을 확장하여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금산군의 적극적인 의지가 돋보인다.

확포장 공사를 통해 도로 선형과 폭원을 개선, 주민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농업 종사자들의 통행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농어촌도로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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