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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월 12일 후포면사무소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반찬 지원사업 참여 봉사자들은 후포면 내 공유주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시설 마련을 건의했다.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새로운 회원 추천과 부위원장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
장성호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동찬 공공위원장은 “지난해 공무원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후포면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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