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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밀양시 삼랑진읍이 지역 내 주요 기관을 직접 방문해 전입 홍보에 나섰다.
읍은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를 시작으로 삼랑진119안전센터, 삼랑진파출소를 잇따라 방문해 직원과 관계자들에게 밀양시 전입 지원 시책을 알리고 전입신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홍보는 밀양시 인구 증가 정책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삼랑진읍은 실거주하면서도 주소지가 다른 지역에 등록된 직원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이들에게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제도와 혜택, 간편한 전입신고 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지역 주요 기관을 직접 찾아 전입 혜택을 안내함으로써, 실거주 미전입자들이 각종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전입을 적극 독려하고 밀양시 인구 증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밀양시는 관외에서 전입해 1개월 이상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입 지원 시책을 제공하고 있다. 삼랑진읍의 이번 활동은 이러한 시의 정책에 발맞춰 지역 인구 증가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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