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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양주시가 지난 24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고물가, 고금리,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설명회에는 양주시 소상공인 50여 명이 참석했다. 양주시 외에 경기신용보증재단,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을 소개했다.
설명회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각종 공모사업 등 양주시의 주요 정책 안내로 시작했다. 특례보증 등 금융지원 제도 안내와 디지털 상권분석을 활용한 경영컨설팅 교육도 진행했다.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보 제공에 집중한 것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침체된 골목상권을 되살리고 소비심리를 회복하는 것이 지역 경제 회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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