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시가 시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영상 플랫폼'을 운영하며 시정 홍보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이 플랫폼은 시민들이 직접 시정 소식, 재난·안전 현장, 각종 행사 및 축제 등 다양한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 제보하는 참여형 홍보 사업이다.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생생한 콘텐츠를 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유하는 것이 목표다.
제보 대상은 정책 및 시정 소식은 물론, 재난·안전 관련 현장 상황, 관광지·축제·행사 스케치, 생활 속 유용한 정보, 그리고 대전을 알릴 수 있는 모든 영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촬영한 영상과 함께 간단한 정보를 작성해 접수 전용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영상은 주 단위로 취합되어 내부 검토를 거친 후,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은 현장감과 공감대가 높아 시정 홍보에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의 시선으로 담은 다양한 이야기가 시정 홍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민 영상 플랫폼'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와 SNS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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