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수 화사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So Cute'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특유의 매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퀸 화사‘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9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화사는 댄서들과 함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연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힘을 뺀 듯한 보컬과 담백한 음색이 돋보였다.
’So Cute'는 화사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싸이와 박우상도 작곡에 힘을 보탰다.
가사에는 건조한 일상 속에서 힘이 되어주는 존재에 대한 화사의 마음이 담겨 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Good Goodbye'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약 6개월 만에 컴백한 화사는 ’So Cute'로 다시 한번 흥행을 노린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겠다는 각오다.
화사는 ‘엠카운트다운’ 외에도 KBS2 ‘뮤직뱅크’,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해 ‘So Cut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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